심리적으로 안 좋다고 해서 목소리 들려주는 기능 한번도 사용한적 없는데 지금 카메라로 애 자는거 보고있다가 진짜 너무 불러보고싶어서 이름 불렀어 ㅠㅠㅠ 그랬더니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리는데 갑자기 너무 눈물나더라 1년동안 떠나있을거니까 솔직히 그냥 누나 죽었다 생각하고 아예 잊혀지는 편이 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빨리 돌아가고싶다 갑자기
|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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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안 좋다고 해서 목소리 들려주는 기능 한번도 사용한적 없는데 지금 카메라로 애 자는거 보고있다가 진짜 너무 불러보고싶어서 이름 불렀어 ㅠㅠㅠ 그랬더니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리는데 갑자기 너무 눈물나더라 1년동안 떠나있을거니까 솔직히 그냥 누나 죽었다 생각하고 아예 잊혀지는 편이 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빨리 돌아가고싶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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