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7대불가사의 에서 여자선배가 마지막 불가사의 알아내서 전일이한테 전화했다가 범인한테 습격 당한거 알아? 그 여자선배 역할 맡으셨고, 비보도에서 항상 작은 긴 상자 들고 다니던 여자가 알고보니 형사였었잖아 상자 안에는 사실 총 있었고. 김전일이 온천에서 씻는데 안에 들어와서 떠나는 배~항구~이러면서 글 다시 기억해줘서 알려주기도 하고. 그 여자도 유리님이 성우하셨어. 여객선살인사건에서 짧은머리 범인도 맡으심. 토스트기에 식빵 굽고 뭐 이런 알리바이 만들었던 범인 기억나려나? 아무튼 아무래도 성우 겸 방송인 이시라 반갑고 많이 정겨운데 내가 보는 김전일만화에 성우까지 하셨을줄이야 저들이 유리님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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