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곳에 키작고 마르고 예쁜분 계시는데 같은 일을 해도 그 분은 칭찬받고 관심받고 나는 아무도 안봐ㅋㅋㅋㅋ 같이 교육 받을 일 있어도 나는 교육도 제대로 못 받아 이 상황 아는 다른 직원분께서 내가 일을 더 빨리 배워서 그런거다 하시는데 사실 그거도 아니고... 힘든 일은 내가 다 하고... 내가 무거운 거 들면 관심도 없는데 그 분이 들면 죄다 도와주려고 난리야.. 부럽다 나도 무거운데 일하기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나도 좀 예쁘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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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곳에 키작고 마르고 예쁜분 계시는데 같은 일을 해도 그 분은 칭찬받고 관심받고 나는 아무도 안봐ㅋㅋㅋㅋ 같이 교육 받을 일 있어도 나는 교육도 제대로 못 받아 이 상황 아는 다른 직원분께서 내가 일을 더 빨리 배워서 그런거다 하시는데 사실 그거도 아니고... 힘든 일은 내가 다 하고... 내가 무거운 거 들면 관심도 없는데 그 분이 들면 죄다 도와주려고 난리야.. 부럽다 나도 무거운데 일하기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나도 좀 예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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