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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알바하는 곳에 키작고 마르고 예쁜분 계시는데 

같은 일을 해도 그 분은 칭찬받고 관심받고 나는 아무도 안봐ㅋㅋㅋㅋ 

같이 교육 받을 일 있어도 나는 교육도 제대로 못 받아 

이 상황 아는 다른 직원분께서 내가 일을 더 빨리 배워서 그런거다 하시는데 사실 그거도 아니고... 

힘든 일은 내가 다 하고... 내가 무거운 거 들면 관심도 없는데 그 분이 들면 죄다 도와주려고 난리야.. 부럽다 나도 무거운데 

일하기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나도 좀 예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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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키크고 마르고 예쁘고싶다... 마른건 어찌할수있지만 키크고 예쁜건 나한텐 불가능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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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키가 큰 편이라서 작으면 굽이라도 신을 수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만 생각했었던 거 같다ㅠㅠㅠㅠ
역시 사람마다 원하는 건 다르니까!!ㅠㅠ
익인이는 키가 큰 편이 아니라도 매력 뿜뿜하는 사람일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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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도 매력 뿜뿜하는 사람일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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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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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속상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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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일이 좀 지쳐서 괜히 찡찡 거린 거 같아!! 괜찮아 나는 내가 제일 좋은걸 열심히 일하면 언젠간 인정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다음 출근에도 열심히 일해보랴구!! 히히
이해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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