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에 되게 무서운? 애들이 있거든.. 근데 내가 티켓팅 잘한다고 뮤지컬 나한테 부탁해서 내가 어쩔 수 없이 해줬는데 수수료 붙는 환불일 이틀 남기고 나한테 취소를 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난 취소를 하고 재로그인하는거 하다가 수업 시작 종 쳐서 일단 멈췄다? 근데 다시 들어가는데 렉걸려서 아까 비번 쳤으니까 된거겠지~하고 말았는데 방금 확인하니까 이게 신청이 안돼있었던거야ㅠㅠ 그래서 수수료떼게 됐는데 이걸 걔네한테 말하기가 너무 무서운데ㅠㅠㅠ 이 상황 어쩌지.. 그냥 내 돈으로 떼우는게 맞겠지..? 걔가 진짜 상상이상으로 무서워서 그냥 안엮이고싶거든...

인스티즈앱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