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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시골집 아궁이 앞에 부지깽이 들고 앉아계시던 모습을 다시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할 때마다 울컥한다.... 

 

어제 이시간에 오늘 아침에 다시 보자고 인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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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정말 힘들겠다...나는 올해 3월초에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혼수 상태로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할머니 병석 지키면서 일주일 내내 울고 돌아가신 뒤에도 우울증이 심했었어
가족 잃은 슬픔은 진짜 겪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도 대신 헤아려줄 수 없는 것 같아 나 같은 경우는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아직도 집 다녀오면 꼭 할머니가 계실 것 같고 그래...밥 먹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이런 저런 생각나는 것들 보면 울컥하고 그러는데
쓰니는 얼마나 세상이 무너질까 싶다 할아버지께서는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쓰니야 꼭 나중에 다시 만날 거야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많이 그립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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