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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집에서 다이어리 꾸미면서 혼자 조용하게 시간 보내는 거 좋아하거든 근데 뭐 나 나이때는 나가서 여러 사람 많아보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집에서 스티커 자르고 혼자 보내고 하는 거 병 아니냐고 사람마다 다 다른 건데 뭔 병취급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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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ㅅㅇ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많은데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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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 그리고 다이어리 꾸미는 거 니 나이에 안 맞지 않냐면서 이 나이 먹고.. 이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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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230살쯤 되었으면 모를까 다이어리꾸미는거에 걸맞지 않는 나이란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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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ㅠㅜㅠ!!!!!!!!! 백번 말해도 들을 생각을 안하니까 걍 포기... 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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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나는 혼자 공연 보러 다니는 거!!! 사람들 좀 만나야지 왜 맨날 공연만 보녜 진ㅋ자 걍 취향 차인데 무슨 문제 취급하는 거 진짜 속터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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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삶의 낙인데... 속상해 ㄹㅇ,, 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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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 우울증걸린 사람마냥 취급해 맨날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네 나이 때는~" 이거랑 "엄마랑은 다르게 넌 아직 젊으니까~"이거야 아니 나이에 따라 해야하는 행동이 정해져있다는 소리는 하다하다 첨 들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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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소름... 너무 우리 부모님이랑 똑같아서,,,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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