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개노답인게 문을 제대로 안닫아 맨날 술취해서 제대로 닫혔는지도 모르고 내가 아침에 안 적도 있고 현금 천만원 가까이 없어졌는데 언제 없어진지도 몰라 그냥 못찾는다고 봐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