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야 최근에 엄마가 가게 주방이모 그만둔김에 돈 아낀다고 주방를 안구하겟다고하셧어 그러면서 나보고 바쁠때 좀 도와주거나 가게문 먼저열고 청소만좀해달라거나 그렇게 얘기를햇어 나도 도와줄순잇으니까 알겠다고 햇고 근데 엄마가게가 노래방 유흥주점이라서 오픈을 저녁6시에하고 끝나는시간은 정해지지않앗어 늦으면 5시정도까지 근데 그렇게 몇번 11시쯤 바쁘다고 나와달라해서 가고 5시까지 일봐주고 들어오고 그러니간 내패턴은 완전히 무너지고 내가 다음날 피곤하고 힘들어서 내 생활이 아예 없어지는거야. 다이어트중이라 밤낮바뀌는것도 중요하고 생활패턴도 진짜중요한데 이런식이니깐 나도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진ㅡ짜 바쁘거나 전날 엄마가 술을 너무많이마셔서 일찍 문열기 힘든날은 내가 오픈도와준다 그런식으로 얘기햇는데 알겟다고햇으면서도 걍 시도때도없이 부르려고하고.. 하 가게바쁜건 좋지만 나도 내 생활을 해야하는데 내 생활이안된다고 그러면 한숨푹푹쉬고 짜증엄청내고 진짜 평소에도 감정쓰레기통 취급받지만 이렇게 또 스트레스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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