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1인 사촌동생이 좀 공부 잘하는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3년 전액 장학금 받고 입학했단말이야 공부 잘해서 참고로 나는 예체능 연기하고있어! 근데 그거 가지고 이번 추석때 친척 어른들이 아니 00이는 이번에 고등학교 장학금 받고 들어갔다며?? 쓰니는 요즘 뭐해? 쓰니 몇등한다고 했지? 이래서 내가 솔직히 좀 기분 그랬는데 엄마가 옆에서 걔는 걔 길 가는 거고 우리 쓰니는 쓰니 길 잘 가고 있어 아마 우리 쓰니는 대배우 돼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을 거야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뭐 공부가 다냐 지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되는 거지 라고 말하는거야 사실 고1때부터 엄마랑 입시 문제로 많이 싸우고 엄마가 내 꿈 응원 안 해줘서 많이 힘들었는데 올해 초부터 엄마가 내 꿈 응원해주시기 시작하셨거든 겨울부터는 입시 학원도 보내주기로했고 근데 저런 말 들으니까 엄마한테 너무 고맙더라 결론은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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