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랐든 뚱뚱하든 그냥 계속 몸평하고 드라마같은거에서도 얼평하고 심지어 애기한테도 5살은 깨물어주고싶을만큼 예쁜나인데 ㅇㅇ이는 안그렇다 그러길래 ㅇㅇ이도 아빠가 깨물어주는거 안원한다고 뭐 그런식으로? 평소에 뭐라고 했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서ㅋㅋ 아빠는 나 볼때도 뚱뚱한게 왜 저러고 다니지 얼굴은 못생겨가지고 성형해야겠다는 생각하냐고 내가 밖에서 저런 소리 들어도 그거 내탓이냐고 그딴소리좀 하지말라고했음 더짜증나는건 남 깎아내리면서 야 (쓰니) 가 더 이쁘지 어우 쟤네보단 우리 딸이지 그러는데 안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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