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을 내가 내고 학교를 다녀야하는데 국장은 안나오지, 그래서 성적장학금 밖에 받을 수 있는게 없는데 원하는 공부 하고싶어서 대학 왔는데 결국엔 돈을 따라가고있어.. 고등학교땐 공부를 그다지 잘하진 못해서 부모님의 기대감에 의한 성적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장학금 한번 타고나니까 이제 그게 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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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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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을 내가 내고 학교를 다녀야하는데 국장은 안나오지, 그래서 성적장학금 밖에 받을 수 있는게 없는데 원하는 공부 하고싶어서 대학 왔는데 결국엔 돈을 따라가고있어.. 고등학교땐 공부를 그다지 잘하진 못해서 부모님의 기대감에 의한 성적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장학금 한번 타고나니까 이제 그게 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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