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슬아슬하게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가고 일할때 진상도 없었고 가족들이랑 외식도 하고 맛있는 케이크도 먹고 기분좋은 소식만 들리고 행복했다 내 평생 가장 마음에 드는 생일 하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