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외모에 관해서 몰랐?기때문에 중학교1학년이 되어서야 콧대가 높고 이쁜게 뭔지 알았고 이상적인 눈 광대가 튀어나오면 안되고 그런걸 진짜 늦게 알았어 내가 눈이 작다는 사실도 그때 알았고 내 얼굴 정말 싫어했음 거울 볼 때마다 코필러랑 눈 어떻게 성형할까 보고있고 그때 못생겼단 소리도 많이 들어서 상처도 많이 받음 근데 5~6살 하는 애들이 생각없는 구독자들이쓰는 댓글울 읽으면서 ㅇㅇ이는 자기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해요? 같은 댓글에 답을 처음엔 네라고 했다가 아니요래 너무 충격 받았어 나는 그 나이때 예쁘지 않다라는 기준도 뭣도 몰랐으니까.. 유투브하는 부모도 자꾸 외모관련해서 뭔가를 시키고 그러는거보니까 마음이 착잡해진다.. 뭔 말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좋은 영향을 주는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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