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수든 재수든 안된다고 해서 대학다니면서 알바+수능공부 병행해서 엄마 몰래 수능접수 했거든. 논술시험보러 서울가는데 엄마한테는 친구보러간다고 거짓말했고, 저녁에 출발한다고 하니까 왜 이렇게 늦게가냐고 해서 조모임 잡혔다고 거짓말했어. 엄마한테 자꾸 거짓말만 하게 되는게 죄책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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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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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반수든 재수든 안된다고 해서 대학다니면서 알바+수능공부 병행해서 엄마 몰래 수능접수 했거든. 논술시험보러 서울가는데 엄마한테는 친구보러간다고 거짓말했고, 저녁에 출발한다고 하니까 왜 이렇게 늦게가냐고 해서 조모임 잡혔다고 거짓말했어. 엄마한테 자꾸 거짓말만 하게 되는게 죄책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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