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익잡에 올리는 이유는 사람들도 가장 많이 있고 큰 스포츠 경기가 있을때도 얘기를 많이 나눠서 이렇게 써봐 문제 있으면 이동할께! 나는 여자배구 팬인데 익들도 배구는 몰라도 김연경 선수는 알꺼야 배구 같은 경우는 가을 ~ 봄까지 시즌을 하고 거의 5월부터 국가대표로 뛰어! 2018년은 VNL(발리볼 네이션스 리그) 5주간 각 나라를 가서 총 15번 게임을 했어 (중국-한국-네덜란드-태국-아르헨티나) 살인적인 일정으로 감독은 세대교체라는 틀로 엔트리를 채웠지만 결과는 5승 10패로 처참했어 결국 이때 한 선수는 부상이 커서 재활을 시작했어 그리고 경기를 질때마다 선수탓을 하는 감독의 자질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어 주전들의 혹사는 이때부터 시작이야 아시안게임 물론 동메달을 따서 유종의 미를 거뒀지만 예선이나 중간중간 주전들에게 충분히 휴식을 주어도 될 상대들이 있었지만 엔트리는 고등학생 3인방으로 채워있고 주전 선수들은 여전히 또 선발에 나와서 경기를 진행하였고 체력 부상 등 계속 축적되고 있었어 마지막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이 대회 같은 경우는 앞에 경기들 보다 중요한게 올림픽을 나갈 수 있는 요건을 충족시켜 주는 대회야) 이번에도 새로운 엔트리를 가져온 감독은 고등학생 3인방과 리베로(수비전문선수) 3명으로 여전히 뛰는 선수들만 뛰어서 주전들은 체력부담으로 인해서 어깨부상 허벅지 부상 등 코트에 나오기 힘들정도로 부상이 악화가 되었어. 결국 고등학생들이 나오게되었고 이 대회 역시 마무리는 좋지않았어 (44년만에 본선진출 탈락..) 참고)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감독은 작전타임에서 전술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김연경 선수가 감독이 해야할 말들과 분위기를 형성 하는 것을 볼 수 있을거야.. 하지만 배구협회와 감독은 이를 자기 잘못이라 하지않음과 동시에 책임을 지지않는 태도에 배구 팬들은 많이 화나있는 상황이야ㅠㅠㅠ 오히려 감독은 인터뷰에서 내년을 대비한다고 말도했어 이러한 배협과 감독의 경질에 대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8333?page=2 청원 한번씩만 부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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