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잡에 글썼었는지 안썼는지 기억 안남 알바하는곳이 작업실|카운터|손님이 주문하는곳 이렇게 나누어져 있음 작업실이랑 카운터는 벽으로 막혀 있어서 작업실 들어가면 손님이 들어오는건 문에 달린 종소리로 알아챔 마감 알바를 못구해서 오픈인 내가 시간되면 사장님 오실 때 까지 알바하기도 했는데 일요일 저녁 9시? 정도 됐을 때였음 알바하는 곳이 골목에 있고 일요일 저녁 9시면 사람들이 잘 안돌아다니는 상점가임 작업장 들어가서 작업중인데 분명 종소리가 안들렸는데 여자목소리로 저기요 라는 소리가 분명히 똑똑하게 내 왼쪽 귀에 들려서 네~ 하고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음.. 비오는 날이라서 더 무서웠다.. 마감알바가 자주 그만뒀는데 사장님이랑 장난식으로 귀신나오는거 아니냐고 농담하고 그랬는데 ㄹㅇ 직접 격으니까 소름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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