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 본가에살고 나만 대학때문에 멀리 다른지역에서 자취중인데 원래항상 집갈때 이번주에 갈거라고 얘기하고갔는데 얼마전에 서프라이즈로 쨔쟌~!하려고 얘기안하고 목요일에 수업끝나고 바로 터미널달려가서 밤에집도착했는데 비번제대로쳤는데 문이안열리는거임 그래서 비번바꿨나하고 밸눌러서 문열어조~~~했는데 모르는사람이 나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내가 어 여기 102동 405호아닌가요? 했더니 맞대 그래서 내가 당황하고있으니까 그분도 당황하더니 아 혹시 여기원래사시던분들 이사가셨는데 5일전에..!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사간것도모르고..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빠한테전화해서 데리러오라그랬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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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