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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나 오빠 살다가 엄마 아빠 이혼하고 엄마 나 오빠 셋이서 사는데 아빠 양육비 안 주고 그냥 용돈 각각 7만원 10만원만 주고 할머니 보고 이러는게 엄마는 싫다고 올해 2월에 연락 끊고 전화번호 바꿔버리고 카톡 다 차단 시켰어 근데 같은 아파트 살아서 (오피스텔 아파트라서 동이 하나야) 만날 가능성은 많은데 이때까지 안 보다가 목요일에 처음 봤거든 근데 왜 안 찾아왔냐고 용돈 주던 통장에 돈도 계속 넣어주던 계좌에 계속 넣어주는데 왜 안 가져가냐고 할머니 안 보고 싶었냐고 하더라 근데 난 진짜 너무 보고싶었는데 갑자기 몇달만에 만나니까 너무 어색해지고 그래서 좀 당황했어 그래서 전화번호 바꼈다고 알려주면서 몰래라도 오라고 돈도 몰래몰래 쓰라고 해서 그냥 대답하고 올라왔거든 난 외가쪽은 진짜 안 좋아하고 친가 할머니 엄청 좋아했거든 근데 강제로 몇달 안 보고 지내니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 이대로 살지 아니면 엄마 몰래 만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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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한테 쓰니는 아빠 계속 만나고싶다고해
아무리 이혼했어도 부모님인데 극단적으로 만나지말라고하는건 좀 그런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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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육비도 안 주는데 얼굴 계속 보여주는건 억울하다고 이제 더이상 안 보여줄거라면서 안 봐도 괜찮으면 엄마랑 살고 아니면 아빠한테 보내준다고 2월에 얘기했는데 엄마 선택했거든 근데 지금도 엄마는 아빠 할머니 전부 엄청 싫어해서 말 꺼내기도 무섭다ㅠㅠ 그냥 그쪽집으로 가라 할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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