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기장 내 가방안에 넣고 다녀야할 거 같다 ㅋ...
샤워하고 있는 사이에 엄마가 본 거 같아
거기 진짜 남한테 하지 못 한 얘기
다 거기다 적어놨는데 엄마가 봐버려서
기분이 그렇다 하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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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기장 내 가방안에 넣고 다녀야할 거 같다 ㅋ... 샤워하고 있는 사이에 엄마가 본 거 같아 거기 진짜 남한테 하지 못 한 얘기 다 거기다 적어놨는데 엄마가 봐버려서 기분이 그렇다 하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