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갔는데 엄마가 생일초를 골라달래 그래서 엄마가 원하는 걸로 골라 그게 더 나을 것 같은데 그랬더니 엄마가 넌 엄마 생일에 센스가 없냐고 타박해서 아니 생일에는 내가 원하는 거 고르는게 더... 하면서 말하려던 순간 거기 사장이 버릇없다고 타박하듯 씁! 이래싀 말도 못하게 끊어버림ㅋㄱㅋㄱㅋ 내가 기분 나빠하니까 왜 그런걸로 기분나빠하며 내가 혼남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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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 갔는데 엄마가 생일초를 골라달래 그래서 엄마가 원하는 걸로 골라 그게 더 나을 것 같은데 그랬더니 엄마가 넌 엄마 생일에 센스가 없냐고 타박해서 아니 생일에는 내가 원하는 거 고르는게 더... 하면서 말하려던 순간 거기 사장이 버릇없다고 타박하듯 씁! 이래싀 말도 못하게 끊어버림ㅋㄱㅋㄱㅋ 내가 기분 나빠하니까 왜 그런걸로 기분나빠하며 내가 혼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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