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뭔가 이렇게 말하면 엄청 기레쓰같아 보이겠지만 연애한지 6개월 넘어가는데 애인이 감정적으로 힘들거나 가정사,개인사로 하소연할때마다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게 너무 귀찮아.. 겉으로 내색은 안하는데 그냥 고민들어주는 척 하면서 웹툰볼때도 있고.. 진지함이 없는건가ㅋㅋ 아 그리고 애인이 나한테 감정적으로 너무 기대.. 무슨일만 있으면 친구보다 나한테 더 말하고 같이 얘기하자하는데 초반부터 쭉 이래서 내가 질렸나? 그냥 슬슬 귀찮아지는데 헤어지는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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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쓰니인데 나름 후기 아닌 후기 남긴당... 그냥 헤어졌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