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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나는 이제 집 들어왔을 때 날 반겨주던 애가 없다는건 이제 아무렇지 않은데 가끔 집에 혼자 있을때..생각나서 아직도 울어 그리고 갤러리 구경 하다가 사진 봐도 눈물 나고...무지개다리 건넌지 세달 됐는데 언제쯤 눈물이 안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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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년 됐는데 처음보다는 괜찮은데 그래도 생각나거나 보고싶을때는 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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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집 애기는 2013년도 7월에 16년 살다 멍멍이 별로 먼저 돌아갔는데 솔직히 잊혀지진 않고 그냥 버텨내고 있어 보고 싶은건 어쩔 수가 없으니까 언젠간 만날 날을 기대한다 울고싶을 땐 울어! 그걸 참아내는게 더 힘들더라 내 반쪽 같은 애가 이젠 곁에 없는데 안 슬플 수는 없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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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이제 다섯달 다 돼간다 14년 키웠어 애 보내고는 이틀인가 삼일만에 4키로 빠지고 눈 뜨면 울기 시작해서 잘때까지 울었어... 아직도 솔직히 힘들긴 한데 마냥 우울해하고 있을 수도 없고 애기도 그런 거 원치 않을 테니까... 나중에 언젠간 다시 만나자라는 생각하면서 그냥저냥 지낸다 며칠전에 술 먹고 영상 찾아보다 엉엉 울었다 ㅋㅋㅋ 울고 싶을 땐 우는게 좋은 것 같아 쓰니 애기도 하늘에서 맘껏 뛰어놀고 있길 우리 애기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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