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이유 없이 당했어 그때 같이 다니던 무리 애들이 무리에서 한 명씩 왕따시키면서 놀았는데 첫타자가 나였거든ㅋㅋㅋㅋㅋ 다른 건 그럭저럭 참았다 치는데 제일 창피했던게 나 학습지 선생님 와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년들이 우리집 알아서 우리집 앞에 와서는 어디서 막대기 주워와서 창문 치면서 나오라고 나올때까지 안갈거라고 고래고래 욕하면서 소리질렀던거ㅋㅋ... 그래서 선생님이 창문열고 가라고 혼냈던거 제일 창피했음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걍 화내든 싸우든 뭐라도 했을걸 싶다 아무것도 아닌 한심한 애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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