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랑 동생 손 잡고 차만 있는 도로 한참 걸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엄마가 나랑 동생이랑 다 같이 죽으려고 그랬다는거 어렸을 때 계속 듣고 자랐어 그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엄마랑 같이 안 살게 되서 잊어버렸었나봐 그래도 지금까지 잘 잊고 살아왔던 내가 너무 대견해 엄마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난 지금 행복해도 되는거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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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랑 동생 손 잡고 차만 있는 도로 한참 걸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엄마가 나랑 동생이랑 다 같이 죽으려고 그랬다는거 어렸을 때 계속 듣고 자랐어 그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엄마랑 같이 안 살게 되서 잊어버렸었나봐 그래도 지금까지 잘 잊고 살아왔던 내가 너무 대견해 엄마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난 지금 행복해도 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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