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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경찰관님이 심성이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아빠랑도 사이 좋게 지내보고

그래보면 분명 더 나은 삶을 살지도 모른다고 아빠가 계속 전화해서

우리 딸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잘 좀 부탁드립니다 라고 한다고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라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보자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펑펑 울었어

난 이때까지 아빠가 나 미워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뒤에서 다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있었어...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이제 진짜 열심히 살거야

경찰관님한테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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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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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열심히 살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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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우리 오빠랑 똑같다..울 아부지도 엄청 사랑하는데 오빠 앞에서는 걱정되는 마음에 화만 내고 말도 심하게 하고는 뒤에서 혼자 엄청 후회하고 그러시더라.. 군대 갔을때도 혼자 길게 편지써서 보내시고..익인이 아버지도 그러신가봐 그칭 우리 화이팅하자 진짜 잘됐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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