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바지사려고 가게 사장님한테 이 바지 예쁘다고 M으로 달라고 하더니 우리 엄마를 위아래로 스캔하더래 그러더니 표정에서 말하는게 느껴지더래 엄마가 표정이 "안 들어갈거같은데"이렇게 말해주고있었나봐 근데 어찌어찌 결국에 엄마가 사왔어 근데 우리엄마한테도 허리가 헐렁거렸음ㅇㅇ 진짜 무례한 사장들 많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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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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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바지사려고 가게 사장님한테 이 바지 예쁘다고 M으로 달라고 하더니 우리 엄마를 위아래로 스캔하더래 그러더니 표정에서 말하는게 느껴지더래 엄마가 표정이 "안 들어갈거같은데"이렇게 말해주고있었나봐 근데 어찌어찌 결국에 엄마가 사왔어 근데 우리엄마한테도 허리가 헐렁거렸음ㅇㅇ 진짜 무례한 사장들 많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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