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생이었다가 나와서 지금은 그냥 관련없는 과 다니고 공부하는데 가끔 노래부르고 싶은 날에는 아파트 근처 공원에 좀 구석진 벤치?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이 있는데 거기 밤에 가서 혼자 노래부르고 온단 말이야,,.(크게 부르는게 아니라 소음공해까지는 아니야..!) 오늘도 혼자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박수소리 들리길래 창피해서 집으로 뛰어감...이제 거기 다신 못갈듯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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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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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생이었다가 나와서 지금은 그냥 관련없는 과 다니고 공부하는데 가끔 노래부르고 싶은 날에는 아파트 근처 공원에 좀 구석진 벤치?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이 있는데 거기 밤에 가서 혼자 노래부르고 온단 말이야,,.(크게 부르는게 아니라 소음공해까지는 아니야..!) 오늘도 혼자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박수소리 들리길래 창피해서 집으로 뛰어감...이제 거기 다신 못갈듯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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