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병까지는 모르겠고 남들보다 피에 대한 공포같은게 심한 편인데 요즘엔 방법을 터득했는지 좀 덜하지만 예전에는 달마다 죽어나갔음... 진짜 안쓰럽고 마음 아파 하루에 몇번이고 ㅅㄹㄷ 갈 때마다 미친듯이 구역질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보면 애가 반 죽어서 나오고... 근데 생각보다 이런 여성분들 좀 있으신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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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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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병까지는 모르겠고 남들보다 피에 대한 공포같은게 심한 편인데 요즘엔 방법을 터득했는지 좀 덜하지만 예전에는 달마다 죽어나갔음... 진짜 안쓰럽고 마음 아파 하루에 몇번이고 ㅅㄹㄷ 갈 때마다 미친듯이 구역질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보면 애가 반 죽어서 나오고... 근데 생각보다 이런 여성분들 좀 있으신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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