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고 전철탔을때 어떤 할머니가 인형처럼 이쁘네~~ 이런 적도 있고 노약자석 앞에 서있으면 어이구 복스럽게두 이쁘네 이런적도 많다!!! 그리구... 오늘도 남친이랑 길가고 잇는데 아이구 여자도 너무 이쁘고 남자두 훤씰하니 선남선녀네~~ 이러고 가셧어 묗ㅁ핳뫟뫟 롬곡롬곡... 세상사람들이 내 아름다움을 좀 알았으면 조켓다 왜냐하믄 새상사람들 나 이쁜거 몰라... 몰라서 암말도 안해... 번호 따이는거? 그게 뭐죠 ? ㅋㅎㅋ 할모니 고마워요 ... 나 이쁘단 소리 어디가서 못듣거든요... 할모니 거마오... 도넛맨 미안해... 마이크 못 줘서 미아내.. +이 글은 이쁘다고 들어서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할 사람이 없는 최정은(가명)의 글입니다.

인스티즈앱
장기연애 적령기 놓친 것에 대해 사과하는 이별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