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울증 때문에 여러번 갔다왔는데 의사선생님이 부모님이랑 내 관계가 좋지 않은거 같다고 무슨 설문지 주셨는데 여기에 옛날부터 내가 당한거 쓰다가 밤새 울었거든 근데 이걸 가지고갈 용기가 안나 이걸 남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지금 삼주째 병원 안가고 있다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해서 미칠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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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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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울증 때문에 여러번 갔다왔는데 의사선생님이 부모님이랑 내 관계가 좋지 않은거 같다고 무슨 설문지 주셨는데 여기에 옛날부터 내가 당한거 쓰다가 밤새 울었거든 근데 이걸 가지고갈 용기가 안나 이걸 남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지금 삼주째 병원 안가고 있다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해서 미칠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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