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충전기를 빼놓고
밑에다가 내려 놓았는데
안보이는 거야
아 또 엄마가 딴데에다가 옮겨놓았나 싶어서
물어봤는데
내가 모르는 곳에다가 올려놓은 거야
난 그때 화가난거야
난 제대로 내려놓았는데
자기 맘에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어지르는 거라고 인식하고
내 물건을 모르는 곳에 옮긴거자나
엄마한테 난 제대로 옮긴거라고 이야기하는데
옆에서 언니가 너가 제대로 안했네 하면서 훈수 놓는데
내가 이상한 애 되는 기분이 들고 짜증나서 그냥 문닫아버림
진짜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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