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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한달동안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동아리랑 이것저것 하면서 빡세게 살았는데 내가 대학에 와서 뭘 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아 원하던 대학/과에 들어온 건데 막상 그 이상이랑 나한테 닥친 현실의 괴리가 너무 커서 더 회의감이 큰 것 같아.. 아무것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채로 갇혀있는 느낌이 크다고 해야하나 1학기 때부터 그랬는데 한학기는 다녀보자 해서 꾸역꾸역 다녔거든 그리고 아직 1학년이니까라는 생각에 억지로 이번 학기 등록해버린 것도 있어 사실ㅠㅠ 대학을 다니는 의미 자체를 못찾겠어서 지금이라도 중도휴학해서 하고 싶은 공부들 해보면서 '나'를 찾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크거든.. 1학년 필수이수과목들은 어차피 고학년 때 1학년들이랑 들으려고 다 빼놔서 상관없는데 전공이 문제긴 해 조언 좀 해주라 학교 다니는 게 사실 너무 벅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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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면 하는게 좋지 어차피 대학 다니는 것도 너를 위해서 다니는 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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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들어도 하는게 좋지만
쓰니가 하고 싶은 공부는 결국 쓰니 과 공부는 아닌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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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건 따로 있었는데 현실의 벽에 막혀서 차선(이었는지 차악이었는지 아직까진 모르겠다만••)으로 선택한 거였는데 밖에서 내가 본 이 과의 모습이랑 실제로 내가 공부하는 게 너무 달랐어 그래도 어쨌든 전공 자체는 아직까진 절대 못하겠다 이정도는 아닌데 이유를 모르고 하는 공부라 동기부여도
전혀 안되고 회의감만 느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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