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죽을듯이 힘들었고 빨리 성인이 되어서 학교를 벗어나고 싶었는데 막상 성인이 되니까 그냥 그랬었지 그러더라 지금이 더 힘들어서 그런가... 물론 상처는 남아있고 지금까지도 사람을 잘 못 믿어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었던게 손목을 긋거나 하는 자해를 안했다는거.. 만약에 그때 자해를 했었다면 흉터가 남을텐데 그걸 부모님이 보시면 가슴아파하실 것 같아서...(칼을 대는게 무서워서도 그랬지만) 근데 그 장면이 선명하게 떠오를때는 죽을듯이 힘들더라...좀 더 많은 시간이 지나야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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