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몽글 보고 써봄 ㅋㅋㅋㅋㅋ
당시에 우리 엄마는 아기 가지려고 노력하고 계셨고 우리 이모는 임신중이셨는데 어느날 이모 꿈에 외할머니가 나오셔서 분홍 보자기에 쌓인 아기를 주시더래. 그래서 보니가 딸인거야. 근데 우리 이모가 장남며느리셔서 아들이길 원하셨거든? 그래서 이모가 '엄마! 난 아들낳아야 하잖아 !! 딸은 안돼!' 이러면서 애들 발로 뻥 차셨대. 근데 갑자기 우리 엄마가 나타나더니 '엄마!! 얘 내가 데려갈게!!!'이러고 보자기 들고 뛰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모가 잠에서 깨시자마자 엄마한테 빨리 산부인과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임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나얌ㅎㅎㅎㅎ
신기하지않닝 ㅎㅎㅎㅎ
참고로 이모가 발로 차셨다는거 꿈이라서 그러신거지 진짜 좋고 착하신분이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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