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버겁다 내가 어떻게 해야되지 어디가서 말도 못해 알려줄사람도 없어 자비도 없어 내가 이러려고 이제까지 살았나 왜 노력했지 왜버텼지 그 모든것들을 방안에 누워있는것도 휴식같은 느낌이 아니고 그냥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고요도 평화가 아니라 폭풍전야겉어서 내가 만든 불안함인지 어디로부터 오는 불안감인지 모르겠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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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버겁다 내가 어떻게 해야되지 어디가서 말도 못해 알려줄사람도 없어 자비도 없어 내가 이러려고 이제까지 살았나 왜 노력했지 왜버텼지 그 모든것들을 방안에 누워있는것도 휴식같은 느낌이 아니고 그냥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고요도 평화가 아니라 폭풍전야겉어서 내가 만든 불안함인지 어디로부터 오는 불안감인지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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