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서바 갤벤 참여해 본 적 있는데 들어갈 때만 해도 진짜 얘 무조건 데뷔시킨다란 생각만 가득해서 개 열심히 했는데 점점 힘들어지니까 무급에 이 개노동을...? 생각이 들면서 현타오더라고
그래서 본진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저거 감당할만큼의 사랑은 아닌 것 같음 이미 한 번 해보니까 두 번 다시 할 짓이 못 되는구나를 느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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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서바 갤벤 참여해 본 적 있는데 들어갈 때만 해도 진짜 얘 무조건 데뷔시킨다란 생각만 가득해서 개 열심히 했는데 점점 힘들어지니까 무급에 이 개노동을...? 생각이 들면서 현타오더라고 그래서 본진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저거 감당할만큼의 사랑은 아닌 것 같음 이미 한 번 해보니까 두 번 다시 할 짓이 못 되는구나를 느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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