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서 내 친구 딱 1명 붙었는데. 나 불합격 아는 애가 와서 나랑 합격한 친구랑 같이 있는데 그 친구보고 '야!!! 우리학교에서 A대 지원한 애들 중에 너만 붙었다며??!!!' 이랬거든 ㅠㅠ 나두 당황 타구 내친구도 당황타고 내 눈치 보는 것 같아서 그냥 나도 '잘했어ㅠㅠ 너가 붙을만 해서 붙은거 잖아! 우리학교의 자랑이다' 이렇게 말하긴 했고.. 또 그 말한애가 자기 페북에 '아 주변에서 불합격 소식이 들려오니깐 나도 불안하네...' 이런 글 올리니깐 나인거 찔리구...ㅠㅠ 글써보니깐 예민 열마 먹은 것 같긴하넹 ㅠㅠ 아 근데 또 두렵다 다른 대도 다 떨어지면 우짜지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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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