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귀엽고 순딩순딩한 사람이 취향이였는데 요즘은 아무말도 못하고 애마냥 휘둘리게 만드는사람을 만나구 싶다... 물론 머 집착 이런게아니라 낮이밤이 같은 느낌으로 후후 상상만해도 좋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