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을 엄청 잘 들어주는 편인데 친구가 나 뭐뭐 했는데~ 이러면서 말하면 나는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마지막 말 따라하면서 어, 뭐뭐 했는데~ 이러면서 들어준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 설레는 말투 형식 이런 거에 나와 있는 거 배워온 거냐고 그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뭐 짜증나~ 이렇게 말하면 또 내가 그거 때문에 짜증났어? 이렇게 물어봐주고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 귀여워해주는 게 일상이라 애들이 더 말투도 그렇고 설렌다고 이런 남친 달라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친 없는데... 내가 잘 해줄게 미래의 남친아.... 얼른 나에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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