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 집에 들어오면 다리에 부비부비 현관문 삐빅소리 들리면 주인 마중하러 현관까지 오고 맨날 누워있으면 쫑쫑쫑와서 놀아달라고 부비부비 뽀뽀세례 퍼붓고 눈마주치면 애교부린다 사진은 주인 마중하러 현관 쫑쫑 나온 울집 고양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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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사람 집에 들어오면 다리에 부비부비 현관문 삐빅소리 들리면 주인 마중하러 현관까지 오고 맨날 누워있으면 쫑쫑쫑와서 놀아달라고 부비부비 뽀뽀세례 퍼붓고 눈마주치면 애교부린다 사진은 주인 마중하러 현관 쫑쫑 나온 울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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