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 때 종아리 쪽 물린 기억 때문에 강아지 너무 무섭고 좋아하지도 않아 근데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걔가 너무 귀엽고 예쁘지 않냐면서 막 사진을 보여주는 거야 강아지들 사진을 난 솔직히 그때 그 충격이 너무 커서 강아지 보기만 해도 좀 그렇거든 나 물었던 강아지랑 같은 종인 건 더더욱 그래서 순간적으로 표정도 좀 어두워지고 대답도 그냥 응... 그렇네... 이런 식으로 했더니 별로야? 아니 너 정상적인 사람 맞아? 어떻게 이런 애가 안 귀엽지? 하는데 기분 확 나빠지더라... 말투가 진짜 이해 안 된다는 식으로 이상한 사람보듯 하는 말투였어서 더 기분 나빴어 내가 예민한 건가ㅜ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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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