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 지금껏 살면서 사생활이라는 게 있어본 적이 없어 .. 내 방 정말 깨끗하고 잘 쓰지도 않는데도 내가 방에 없을때면 항상 호텔처럼 방청소를 하고 엄마 마음대로 물건을 정리해놔 옷이나 물건 버리는 건 다반사고.. 가방정리도 해놔... 엄마가 결벽증도 있어서 내 방에 내 옷이 없어. 옷 방이 따로있어. 내 방에 먼지날린다고ㅠㅠ 내가 받은 편지들 다 몰래 읽어보고 일기장도 읽어.. 한번 엄청 싸웠는데 그 때 나한테 뭐! 엄만데 딸 이런것도 못보냐! 이랬고 ㅋㅋ 수년간 진지하게도 말해보고 발악하며 싸워도 봤는데 전혀 개선이 없어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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