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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9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 지금껏 살면서 사생활이라는 게 있어본 적이 없어 .. 

내 방 정말 깨끗하고 잘 쓰지도 않는데도 내가 방에 없을때면 항상 호텔처럼 방청소를 하고 엄마 마음대로 물건을 정리해놔 옷이나 물건 버리는 건 다반사고.. 가방정리도 해놔... 

 

엄마가 결벽증도 있어서 내 방에 내 옷이 없어. 옷 방이 따로있어. 내 방에 먼지날린다고ㅠㅠ  

 

내가 받은 편지들 다 몰래 읽어보고 일기장도 읽어..  

한번 엄청 싸웠는데 그 때 나한테 

뭐! 엄만데 딸 이런것도 못보냐! 이랬고 ㅋㅋ 

 

수년간 진지하게도 말해보고 발악하며 싸워도 봤는데 전혀 개선이 없어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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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절대싫음
우리집은 서로택배온것도 먼저안열어
쓰니가 자물쇠같은걸로 철저하게관리하면안될까? 스트레스많이받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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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택배도 엄마가 다 뜯어놔 .. 자물쇠 거는 순간 쫒겨날 걸 ㅜㅜ 극단적이라서 빨래도 안해주고 식비도 끊어 내가 지금 독립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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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싫어... 22살인데 엄마가 저번에 내 일기봐서 요즘에 가방에 넣고 숨겨두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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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진짜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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