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카톡이 왔어
정확하게는 우리 살빼야 하는데 라고
근데 나는 살이 잘 찌는 편이라 살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바로 찐게 티가 많이 나기도 해서
내가 저번에 아 살빼야 하는데 라고 말한적 있찌만 ...
동생이 간식 줘서 그냥 나 간식 이만큼 받았다 ~ 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보냈는데 ,,
저렇게 답장이 와서 뭔가 기분이 상했어..
남자 친군데 그사람 만큼은 괜찮다고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가 ,,
이런 일에 기분 상하는 내가 심하게 예민한걸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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