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동아리에서 다 같이 해수욕장으로 여행가서 샤워하고 말리다가 커튼(?)이 쿵하고 떨어져서 같은 동아리 여성한테 알몸 들킨이야기도 해줌.. 날 편하게 생각해줘서 정말 너무 좋고 고마운데 어쩌다 여기까지온건지... 왜 내가 편한건지는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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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이 동아리에서 다 같이 해수욕장으로 여행가서 샤워하고 말리다가 커튼(?)이 쿵하고 떨어져서 같은 동아리 여성한테 알몸 들킨이야기도 해줌.. 날 편하게 생각해줘서 정말 너무 좋고 고마운데 어쩌다 여기까지온건지... 왜 내가 편한건지는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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