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지인들한테 1년 2개월 된 애기들 분양 받았는데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엄마가 보호소에 보내거나 그냥 아는 지인들한테 줘버리라는데 어쩌면 좋지..내가 키우고 싶은데 나는 자취방이라서 불가능하고.... 처음에는 허락 받아서 데려온 건데 자취방에서는 안 짖던 애가 갑자기 본가에 가니까 엄청 짖고 배변활동도 제대로 못 한데..ㅠㅠ 그래서 내일 당장이라도 데려가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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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지인들한테 1년 2개월 된 애기들 분양 받았는데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엄마가 보호소에 보내거나 그냥 아는 지인들한테 줘버리라는데 어쩌면 좋지..내가 키우고 싶은데 나는 자취방이라서 불가능하고.... 처음에는 허락 받아서 데려온 건데 자취방에서는 안 짖던 애가 갑자기 본가에 가니까 엄청 짖고 배변활동도 제대로 못 한데..ㅠㅠ 그래서 내일 당장이라도 데려가라는데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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