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매주 이시간에 일어나서 밥먹고 나가고 매년 생일 아침에 미역국 먹었는데 ... 아침에 일어나니까 내가 아침 먹는 것도 모르고 생일 잊었다고 그러는데 서운해도 되는거 맞지... 말수 줄어드니까 저녁에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다해줄 것처럼 말하는데 딱히 먹고싶은게 생각안나서 없다고 하니까 삐졌냐고 물어보네... :-(.... 세상에 삐졌냐는 말 사라졌으면 좋겠다 엄마가 밥을 꼭 차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닌데 매년있던게 없으니까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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