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어떡해야 할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자존감이 낮아서 그럴까? 부탁을 내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안돼. 거절을 하면 어떻게 너마저 그러냐 너까지 나한테 이럴 줄 몰랐다느니 됐다느니.. 전화 중이면 중간에 툭 끊어버리고 연락 안하고 속도 엄청 좁고 삐지는 것도 엄청 잘 삐지고.. 아 또 그 친구가 얼마 전부터 신경과? 병원 다니면서 우울증 약도 먹는 것 같아 그래서 그 친구를 위해 안되는 일도 해주려고 노력 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거든. 근데 진짜 너무 가까운 친구라 연을 끊는다...? 이것만이 답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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