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친구도 말은 안 하지만 첫째 셋째에비해 둘째를 더 예뻐한다고 그러더라.. 다 공평하게 사랑해줄수는 없는건가.. 좀 안타까운게 첫째는 말도 잘듣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려 노력하는 그런 자식인데 둘째는 솔직히 정반대거든ㅋ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차별한다는거 들으니깐 좀 그렇긴하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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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친구도 말은 안 하지만 첫째 셋째에비해 둘째를 더 예뻐한다고 그러더라.. 다 공평하게 사랑해줄수는 없는건가.. 좀 안타까운게 첫째는 말도 잘듣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려 노력하는 그런 자식인데 둘째는 솔직히 정반대거든ㅋ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차별한다는거 들으니깐 좀 그렇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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