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772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본적은 가끔 헷갈려서 혹시 잘못 썼을까봐 신경쓰이는데, 굳이 본적이 내 이력과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서 짜증나. 현 거주지도 어차피 쓰면서... 

 

그리고 부모 형제는 쓰면서도 찜찜함. 나 이력서 쓰는데 부모님이랑 동생신상도 같이 터는 느낌이라.. 날이 갈수록 내 나이빼고 헷갈려서 매번 다시 계산해보고(동생은 빠른이라 더 헷갈림. 걍 년도로 적음) 회사명이랑 직위 적는 곳도 있는데 종종 확인차 부모님께 여쭤보면 번거로워하셔... 엄마가 예전이랑 지금이 바뀌어서 내가 아직 덜 익숙해서 헷갈린다고 확인차 물어보니까 귀찮으신가봐. 

 

아 진짜 빨리 빨리 쓰고싶은데 쓸데없는 거 채우는 거 엄청 많아. 솔직히 나는 부모님 직업이나 동생이나 뭐 금수저는 아니어도 거슬릴 건 없는데 이걸 보는지 안보는진 몰라도 이게 더 부담스럽거나 신경쓰이는 사람도 있을텐데 왜 아직까지 종종 보일까 

 

없는 곳도 많긴 한데, 큰 기업들 중에도 양식을 안 바꾸는건지 남아있는 게 많더라고... 너무 번거로움. 딱 나 자신에 대한 건 내가 아는데 가족이라도 나 자신 외에 건 진짜 나도 헷갈리고 잘못 쓴다고 큰 일 나진 않겠지만 참ㅋㅋㅋㅋ쓰면서도 뭐하고 있나 싶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외국은 나이먹고 알바해도 아무렇지 않게 봐?
15:54 l 조회 2
남익인디 친구가 4050 세대 거의 대다수가 홀란드, 야말보다 재산 적은데 꺼드럭거리는거 우습다는데
15:53 l 조회 3
친구 담배사주고 돈 받아?
15:53 l 조회 2
우리 부모님 안 계셔서 시부모님이랑 시누이 동생이랑 밥을 먹었는데
15:53 l 조회 3
아니찐친 카톡을 10일에한번 2주에한번봐
15:53 l 조회 5
남자 악력 26 약하지?
15:53 l 조회 3
콘서타 복용이랑 마운자로 같이 하는 사람 있니?
15:53 l 조회 4
오늘 어제보다 더 더워?
15:52 l 조회 6
친한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10만원만 보냈는데 짜쳐...?ㅠㅠ2
15:52 l 조회 12
지갑 케이스 은근 쓸만하네
15:52 l 조회 4
연차 쓰는 날 당직이었는데 바꿔 준 사수분 선물이라도 사두려야겟지? 1
15:52 l 조회 4
인생 어떻게든 다 살아지나...2
15:52 l 조회 11
더워서 그런가 매운거 땡김
15:52 l 조회 2
난 첫 취뽀 22살에 했는데
15:51 l 조회 12
다이어트할때 몸무게를 언제 기준으로 잡아야해?
15:51 l 조회 5
스위스 여행 다녀온 익!
15:51 l 조회 6
남자들 취향은 옷이아니라 누가봐도 얼굴로갈리는데 번따 패션타령하면 웃김
15:50 l 조회 22
버거 시켰는데 한시간 뒤에 나왔는데 환불가능?3
15:50 l 조회 26
사이다보다 콜라가 단맛이 더 강한가?
15:50 l 조회 8
토익 1번부터 200번까지 총평하는 강사들 문제 외워오는거야?6
15:50 l 조회 3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4